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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메일리 뉴스레터에 댓글 기능 추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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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메일리 뉴스레터에 댓글 기능 추가하는 방법

스티비는 독자 반응 공간이 없고, 메일리는 댓글이 있지만 로그인이 필요해요. 로그인 없이 바로 반응을 받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5월 6일

뉴스레터를 보내고 나면 조용해요.

오픈율은 찍히고, 링크 클릭도 나오는데. 이걸 읽은 사람이 뭘 느꼈는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스티비에서 하는 방법

스티비는 이메일 발송과 구독자 관리에 집중된 도구예요. 독자가 반응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없어요.

Joey에서 댓글 블록을 하나 만들면 URL이 생겨요. 발송 전에 이메일 본문 끝에 그 링크를 넣으면 돼요.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는 스티비 웹 아카이브에도 함께 남아요.

메일리에서 하는 방법

메일리는 자체 댓글 기능이 있어요. 각 게시물 하단에 댓글을 달 수 있고, 공개/비공개도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댓글 작성에 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이나 구글 계정으로 가입해야 해서, 한 번 읽고 지나가는 독자 대부분은 그냥 닫아요.

Joey 링크를 본문 끝에 추가하면 계정 없이 바로 반응을 남길 수 있어요. 검색으로 들어온 독자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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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없이 남길 수 있어야 해요

링크를 클릭했을 때 로그인 화면이 뜨면 대부분 그냥 닫아요. Joey는 계정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어요. 짧은 한 줄도 괜찮아요.

모인 반응 관리

쌓인 반응은 Joey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어요. 각 반응에 답글을 달 수도 있어요.

반응 남길 때 이메일 수신 동의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동의한 구독자 목록은 CSV로 내보낼 수 있어요. 스티비나 메일리를 옮겨도 데이터는 Joey에 남아요.


발송 후 들어오는 반응 하나가 오픈율 수치보다 더 많은 걸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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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는 30초면 만들어 어디든 붙이는 익명 댓글창. 독자는 로그인 없이 한 줄, 운영자는 한 대시보드에서 직접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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