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를 보내고 나면 조용해요.
오픈율은 찍히고, 링크 클릭도 나오는데. 이걸 읽은 사람이 뭘 느꼈는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스티비에서 하는 방법
스티비는 이메일 발송과 구독자 관리에 집중된 도구예요. 독자가 반응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없어요.
Joey에서 댓글 블록을 하나 만들면 URL이 생겨요. 발송 전에 이메일 본문 끝에 그 링크를 넣으면 돼요.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는 스티비 웹 아카이브에도 함께 남아요.
메일리에서 하는 방법
메일리는 자체 댓글 기능이 있어요. 각 게시물 하단에 댓글을 달 수 있고, 공개/비공개도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댓글 작성에 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이나 구글 계정으로 가입해야 해서, 한 번 읽고 지나가는 독자 대부분은 그냥 닫아요.
Joey 링크를 본문 끝에 추가하면 계정 없이 바로 반응을 남길 수 있어요. 검색으로 들어온 독자도 마찬가지예요.
로그인 없이 남길 수 있어야 해요
링크를 클릭했을 때 로그인 화면이 뜨면 대부분 그냥 닫아요. Joey는 계정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어요. 짧은 한 줄도 괜찮아요.
모인 반응 관리
쌓인 반응은 Joey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어요. 각 반응에 답글을 달 수도 있어요.
반응 남길 때 이메일 수신 동의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동의한 구독자 목록은 CSV로 내보낼 수 있어요. 스티비나 메일리를 옮겨도 데이터는 Joey에 남아요.
발송 후 들어오는 반응 하나가 오픈율 수치보다 더 많은 걸 알려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