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댓글도, 긴 편지도 모두 좋아요. 아껴 읽겠습니다.
editorlee7월 20일
'집'을 주제로 한 소설. 몇 년 전에 작가님께 처음 들었던 그 프로젝트...! 응원을 보내며 작가님의 세계로 초대해줄 날을 기다립니다. :)
Leopard7월 13일
사람일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예상을 못한다는게 정말 맞는것 같아요. 마지막에 나온 책제목도 너무 재밌었구요 ㅎㅎ 더운데 몸 조심하고 프로젝트 무사히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Otter7월 13일
소양집이 너무 기대됩니다. 만약 제가 살 집을 가족 중 누군가가 맡아서 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어릴 땐 주택 생활이 지긋지긋하게 싫더니 퇴직하면 주택에 살까 하는 생각에 세컨하우스를 기웃거리고 있네요. ㅎㅎㅎ 더운 여름 공사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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