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참여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던 기획워크숍 이야기!!!!! 우와아 ㅜㅜㅜ 다음엔 꼭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곱절로 더 생겼지 뭐에요! 좋은 소식도 함께 나눠주셔서, 온마음으로 축하하고 기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 레터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늘 레터 너무 유용해요. ㅋㅋㅋ 기획서 쓰는 법은 여기저기서 많이 본 거 같은데 기획회의에 임하는 마음이나 태도에 대해선 처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발표가 아니라 배우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하기싫은 기획회의도 꽤나 재밌어질지도...
아아 그 맥주 저도 같이 한 잔 하구 싶다,,
유유히톡 독자들과도 "맥주 한잔 해요!"
와... 위트보이 님의 글은 꼭꼭 씹어 삼키듯, 천천히 빠짐없이 읽게 돼요. 오늘 글을 보며, 저도 따뜻한 가정식 한상을 귀하게 대접받고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래서인지 뭔가 든든하네요.(결코 저녁 먹고 봐서 그런 게 아니에요 ㅋㅋㅋㅋ) 2주에 1번 찾아온다는 소식은 매우 아쉽지만요, 그래서 더 유유히톡이 기다려질 것 같네요! 도서전에서 이번 신간들을 다 데려왔답니다! 읽는 속도가 느리지만! 성실히 읽고 또 주변에 널리 알려보겠습니당 ㅎㅎㅎ 좋은 날에 또 봬요! + 날이 몹시 습하고 더워요. 이번 장마는 기약없는 소나기처럼 내릴 거라고 하더라고요. 모쪼록 건강하게 이번 여름도 보내시길 바라요:)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첨에 보고 넘 깜짝 놀랐던 에세이예요! (p) 이번 신간도 감사히 읽어보겠습니닷!! ><
이제 지난 댓글은 못 보는 건가요? 댓글이 가려져있다고 뜨네요. ㅠㅠ 전 지난 도서전에서 아직 도쿄를 구입해서 아쉽다, 사적인서점 사인본 받고 싶다 이랬는데 이미 사인된 책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의 책이 더 있었네요. 관심이 생겼습니다. :)
에세이계의 미다스의 손이신 에디터리 편집자님께 굉장히 용감한 발언을 하셨군요...! ㅋㅋㅋ 그토록 단호셨던 위트보이님의 취향마저 바꿔놓으신 진아작가님도 정말 위대하신 것 같습니다ㅎㅎ 저 역시 진아 작가님의 왕팬으로서, 레터 읽자마자 바로 비대면 사인본 주문하고 왔습니다 : ) 조금은 축 처지는 금요일의 시작이었는데 유유히에서 나온 작가님의 책을 받을 생각에 읏쇼!하고 희망찬 기운을 내게 됩니다! 오늘도 레터 감사히 읽었습니다.
전 다녀온 지 20년이 다 되어 가서 새로운 정보도 얻을 겸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인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책 주문해야겠어요. 도서전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 유유히 부스는 못 들렀네요. 또 기회가 있겠죠~?
이번에 서국도 간 건 '유유히'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엄청 바쁘신데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왕감동이었지 뭐에요 ㅜㅜ! 아직 남은 이틀도 몸은 지치겠지만, 많은 분과 만나고 책이 닿는 순간이 마음 가득 기쁘게 남기를 바라요!
부채 받으러 일욜에도 가야겠어요!! 수욜에 빼꼼 다녀옴 ㅋ 또 뵈어요
오 부채가 있었군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에디터리님이 굿즈를 많이 챙겨주셨어요. ㅎㅎㅎ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 남은 일정도 화이팅!!!!!
이번에도 들러야지요! 어쩌다 보니 각기 다른 지인들과 두 번 가게 됐는데 두 번 다 인사드리고 유유히를 응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텍스트에서 바쁜 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힘내주셔서 좋은 책들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 같네요. 독자로서는 감사할 뿐ㅠㅠ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도서전도 좋지만 건강 꼭 챙기기! 늘 감사합니다~
서국도 갑니다~ 요일은 확정 안 됐지만!!!! 추천해 주신 식당 메모메모!!! 오늘도 아침부터 덥네요. 빨간펜(학습지 아님) 동지들 화이팅!!!!
세상에.. 엄청나게 밀도 높은 6월을 보내셨네요.. 그 노고가 아깝지 않은, 너무나도 영롱하고 아름다운 책 탄생! <그는 잠결에도 나를 꽉 안고는 한다> 표지 너~~~~~무 아름다워요 진심으로!! 유유히의 14번째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만세! 만세! 만만세! 진아 작가님의 코팅 없는 친필사인본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히히.. 제가 할 일은, 지갑 준비 해두기 >.<
안그래도 민우회 가입돼있어서 페스티벌 소식을 들어서 설렜는데ㅠ 저 근무일이랑 딱겹치더라고요 넘 아쉬워요 흑흑..ㅠㅠ멀리서 응원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왜죠! 왜 답장이 오랜만인 거죠! 분명 레터를 꾸준히 읽었는데 말입니다 ㅜㅜ 서국도 티켓 구매를 연이어 실패하고 약간 넋이 나간 채 며칠을 보내고 있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이제 미팅이 떨리지 않다니, 멋지다!!! 멋지다!!! 속으로 생각했어요: ) 이번에 나올 책들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직접 준비하는 신간 소식은 떨리고 긴장되서 기분 좋은 느낌을 잘 모르고 지나갈 때가 많은데, 유유히 신간 소식은 왜이렇게 설레는 걸까요 ㅋㅋ 오늘도 덕분에 기분 좋은 금요일이에요!
3트 만에 당선!이라는 말이 당선 소식을 더 유쾌하게 들리게 해주네요! ㅎㅎ 소속된 곳이 아닌 한 개인의 노력과 정성이 일궈낸 결과라 더 마음이 동하네요 :) 저 같아도 제가 사는 고장에 진심인 이들에게 기꺼이 더 표를 던지게 될 것 같아요~! 먹기 위해 바질 모종을 알아보고 있던 요즘인데 이번 레터 덕분에 로즈마리도 데리고 와야겠다는 다짐을 해버렸네요 ㅎㅎ 훗날 언젠가 두 분이 살게 되실 집을 짓는 과정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가 나오면 꼭 사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후후.. 그때 미스킴 라일락이의 성장 후일담도 들을 수 있겠죠~? : ) 오늘 레터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유유히의 유월도 홧팅입니다!
습하고 무더워지는 6월.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