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eater5일 전
테이블토크 디자인이 달라졌네요. 보기 좋아요!(물론 이전의 디자인도 좋았습니다) '이 세상의 생기를 충분히 느끼고 싶다'는 안예슬 대표님의 말처럼 이 세상의 생기를 느끼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좋은 인터뷰와 글 감사합니다!
Elena5일 전
고립과 은둔의 정의가 다르다는것. 고립에 들어가는 것은 사회적이지만 견디는 것은 개인적이다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저는 주로 경력보유여성 관련된 일들을 하는데 청년이 다시 사회에 큰 두려움을 마주하는 감정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요. 솔루션보다는 좀 더 섬세한 감각으로 이해하고 이 여정을 바라보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인터뷰와 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Ferret5월 14일
오늘 유난무브먼트의 인터뷰를 읽고 활동가로서는 유난과 공론장 사업을 기획해봐야 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유난의 뉴스레터만 받아보고 있었는데 우선 찾아가봐야 겠네요. 일단 유난이 되게 궁금해졌어요.